
Stephen Avenue(스티븐 애비뉴)는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시내의 대표적인 거리 이름으로, 보통 "Stephen Avenue Walk"라고 불리는 도심의 보행 중심 거리 구간을 가리킵니다. 이름은 캐나다 태평양 철도의 초대 사장인 조지 스티븐(George Stephen)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이 거리는 19세기 말~20세기 초 건축된 사암·역사적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고, 레스토랑·바·상점·호텔·사무실들이 늘어선 관광·문화·상업의 중심지로 유명합니다. 거리 일대는 보행자 친화적으로 조성되어 축제, 거리 공연, 퍼레이드 등 이벤트가 자주 열리는 곳입니다.